보건복지부는 ’26.10.16.(금)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26년 제5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를 실시한다.
- 이번 조사에서는 불법사금융피해자, 채무조정중지자 등 신규 금융 위기 1만 7천 명과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 위기가구 1만 3천 명을 집중 조사하며, 겨울철 에너지 취약가구 등 총 19만 명을 발굴해 전국적으로 약 25만 명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함.
-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상담, 그리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팀의 현장 방문을 통해 위기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할 계획임.
- 10.30.(금)부터는 금융감독원·신용회복위원회 등과 협력해 불법사금융 피해 상담과 동시에 지자체로 신속하게 연계되는 긴급의뢰체계를 본격 가동함.
- 보건복지부는 발굴된 위기가구가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협력해 세심하게 관리·지원할 계획임.
<붙임>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