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10.19.(월) 제11차 한-칠레 자유무역위원회를 서울에서 개최했다.
- 한-칠레 FTA는 ’04년 발효된 이후 양국 교역액 확대 등 우리 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한 것으로 평가됨.
- 이번 회의는 ’26.7월 양국 정상회담에서 FTA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및 통상·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로 합의한 데 이은 후속조치로, 10년 만에 자유무역위원회가 개최된 것임.
- 양측은 품목별 원산지기준(PSR) 개정(HS2012→HS2022)추진 현황, FTA 활용 통계 교환 등 협정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광물 분야 협력을 포함한 FTA 개선 협상 진전 방안을 논의함.
- 산업통상부는 한-칠레 FTA 이행과 개선 협상을 바탕으로 양국 통상관계 발전을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