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26.10.20.(화) 직원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업무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개발한 인공지능 앱을 조직 전체에서 함께 공유·활용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처 인공지능 앱 장터’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 이번 앱 장터는 현장 아이디어 발굴, 직원 직접 인공지능 앱 개발, 앱 장터를 통한 공유·확산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해 현장 주도형 업무혁신을 추진함.
-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과 대화형 코딩의 확산에 따라 현장 직원이 자연어로 직접 업무용 앱을 개발·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존 외주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상향식(Bottom-up) 혁신환경을 조성함.
- 대표 사례로 심사지원 도구 ‘K-SUITE’와 ‘외부망 심사문서 조회기’ 등이 직원에 의해 개발·확산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과 심사 품질 향상 및 불필요한 수작업 감소 효과를 확인함.
- 지식재산처는 인공지능 앱 장터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 활용과 성과 확산을 통해 조직 생산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임.
<붙임>
1. 지식재산처 AI 앱 우수사례
2. AI 앱스토어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