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10.20.(화) 농가의 비료 구입 부담 완화를 위해 비료 가격 인하와 무기질비료 가격보조를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 6월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요소 가격 급등 및 환율 상승에 대응해 115억 원의 추경을 포함, 총 271억 원 규모의 국고를 확보해 비료 가격 인상분 지원함.
- 10.20.(화)부터 비료 판매가격이 평균 5.1% 인하되어 무기질비료 20kg 포대당 평균 판매가격은 20,860원에서 19,800원, 보조금 적용 시 농가 부담은 16,620원 수준임.
- 요소단비는 26,600원에서 22,900원으로 인하되며, 보조금 5,650원 적용 시 농가 부담은 17,250원으로 경감됨.
- 농림축산식품부는 가격보조 사업 집행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비료 수급 안정에도 노력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