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10.20.(화)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제28회 수출입검사 및 인증제도분과 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식품교역 기준 논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68개 회원국과 국제기구가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식품사기 예방 및 관리 지침, 이력추적 지침 현대화, 해외작업장 등록 지침, 위생증명서 요건 표준화, 수입식품 통관 거부 시 이의제기 체계 등 다양한 의제가 논의됨.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사기와 관련한 용어 정의를 모두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해외작업장 등록 대상을 자국 관리체계와 위해도에 따라 추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함.
- 위생증명서 표준화에서는 국가 간 데이터 교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전환과 인프라 격차를 고려해 종이 문서와 병행 운영 방안을 제안함.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나라의 디지털 혁신 역량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식품 안전 기준 마련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힘.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CODEX, FAO, WTO 등 국제기구와 협력해 글로벌 식품교역 기준 마련을 위한 논의에 적극 참여할 계획임.
<붙임> 회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