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10.20.(화) 해외 한식당 경쟁력 강화 방안을 수립했다.
- 최근 K-콘텐츠 확산과 세계인의 한식 관심 증가에 대응하여, 해외 한식당 품질관리 및 관련 정책 유기적 연계로 글로벌 한식 성장기반 마련 추진함.
- 기존 고급 한식당 중심의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제’를 대중 한식당까지 확대·개편하고, 현지기관 심사 및 등급제 도입, 사후 관리 강화 등으로 향후 5년간 지정 한식당을 1,000개소까지 확대 계획임.
- 조리·위생 등 실무 중심의 교육 콘텐츠 개발, 온라인·현지교육 연계, ‘글로벌 한식당 아카데미’ 운영, 현지 전문가 협력 강화 등 한식당 종사자 역량 강화 추진함.
- ‘글로벌 한식당 맵’ 구축, 도시 단위 공동 프로모션, 브랜드 홍보와 지정 한식당 대상 지원·인센티브 확대로 현지 접근성 및 브랜드 신뢰도 제고함.
- 국산 식재료 공동구매 수요 발굴, 해외 한식당과 수라학교 인력 매칭, 지정평가 연계 등 한식산업 전후방 연계를 통한 국산 식재료 수출 및 전문인력 해외 진출 기반 강화함.
- 현지 공공·민간 네트워크 협력체계 구축, 유관기관 및 전문가 자문단 운영 등 현장 중심 민관 협업으로 지정제 운영 효율화와 애로사항 해소 추진함.
- 농림축산식품부는 해외 한식당 경쟁력 제고와 체계적 관리를 통해 한식의 글로벌 가치 확산과 K-푸드 성장기회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임.
<참고>
1. 인포그래픽
2. 「해외 한식당 경쟁력 강화 방안」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