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10.21.(수) 인공지능 시대의 녹색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 토론회(포럼)’을 개최한다.
- 이번 토론회는 국제 기후규범이 본격화되고 녹색산업 중심의 공급망 재편이 국가 및 기업 경쟁력의 핵심요소로 떠오른 상황에서,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녹색 대전환(K-GX) 가치 실현을 주제로 정부, 산업계, 해외 주요 기업 등 총 200여 명이 참여 예정임.
- 3부로 구성된 행사에서 산업 경쟁력 및 기업 가치창출 방안,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추진 전략, 친환경 제련 혁신, 법제도 기반 구축과 함께 인공지능(AI), ESG(환경·사회·투명 경영) 및 AI 기반 비즈니스 혁신 사례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될 예정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녹색대전환이 탄소중립 이행과 미래 경쟁력 확보의 핵심 전략임을 강조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녹색전환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우리 기업이 세계 녹색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정책적·재정적으로 최대한 지원할 계획임.
<붙임>
1. 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포럼 개요
2. 주요 참석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