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5.3월 출시한 안심전환대출의 평가 및 시사점을 3.20일 발표하였다.
- 안심전환대출은 1~2차에 걸쳐 총 31.7조원, 32.7만건 공급(3.24~4.5일)되었음.
- ‘16.2월말 현재 안심전환대출자의 가계대출 및 주택담보대출 증가율은 비교군인 일반 주택담보대출자에 비해 현저히 낮음.
- ‘16.2월말 현재 안심전환대출자의 가계대출 신규 연체발생률(1.4%)은 비교군인 일반 주택담보대출자 연체율(1.8%)에 비해 0.4%p 낮음.
- ‘16.2월말 안심전환대출자의 누적 중도상환율은 3.4%로 낮은 수준으로 비교군인 일반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율은 13.2% → 1/4 수준에 불과함.
- (바람직한 금융관행 형성) 안심전환대출 공급으로 빚은 ‘처음부터 조금씩 나누어 갚는다’라는 바람직한 금융관행이 확산된 것으로 보임.
- (금융시스템 안정성 제고) 국제 신용평가사 등도 정부의 가계부채 구조개선이 금융시스템 안정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됨.
- (가계부채 감축) 안심전환대출 31.7조원 공급으로 분할상환 대출비중이 7~8%p 상승 → ‘15년말 구조개선 목표 35%를 초과 달성함.
<참고>
1. 안심전환대출 상품 개요
2. 안심전환대출 오해와 진실
3. 안심전환대출 상품 가입자 미시분석 결과
4. 안심전환대출 체험수기(최우수상,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