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2.27(화) 「신재생에너지 비즈니스 투자 포럼」에 참석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불확실성이 제거된 만큼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금융·투자확대에 앞장서 주기를 당부하였다고 밝혔다.
- (발전6사 투자계획) '17~'18년간 총 3.7조원('15~'16년 대비 3.4배 증가)을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투자한다고 밝혔음.
- (투자 MOU) 정부의 신재생 보급 확대정책에 힘입어, 발전사(동서발전)와 민간기업(유니슨, 한화에너지, ㈜두산)이 개발한 총 5천억원 규모의 영광풍력(79.6MW), 대산수소연료전지(50MW) 사업의 성공적 자금조달을 위한 MOU가 체결되었음.
- (신재생 금융·투자협력 MOU) 금융투자협회, 신재생에너지협회, 발전6사간 MOU를 체결하여 안정적 투자·금융 조달 환경 조성에 노력하기로 하였음.
- (금융권 투자사례) 국내 PF시장이 공기업, 대기업에만 우호적인 상황에서, 중소기업, 소규모 사업자들을 위한 ‘풍력발전 상생펀드’, ‘소규모 태양광 펀드’ 등이 소개되었음.
- (투자상담회) 발전6사, 금융기관별로 마련된 부스에서, 신재생에너지 업계는 금융상품, REC 판매에 대해 1:1 집중 상담을 진행하였음.
<별첨> 「신재생에너지 비즈니스 투자 포럼」 행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