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6년 6월부터 금융감독원과 은행권은 연체우려 채무자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용대출 119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7.23.(월) 밝혔다.
- (개요) 연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신용등급이 급격히 하락하거나 다중 채무 등이 발생한 연체우려 채무자를 대상으로 은행에서 대출 만기 2개월 전에 안내·상담을 실시하고 만기연장 등을 지원할 예정임.
- (기대효과) 연체 우려자가 선제적으로 채무관리를 받을 수 있어 연체발생을 최소화하고 빚을 내어 빚을 갚는 악순환을 예방할 예정임.
- (향후 계획) 시장금리 인상 등으로 인한 서민·취약계층의 금융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은행의 적극적 노력을 당부하고 「신용대출 119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임.
<붙임> 「신용대출 119 프로그램」 이용 우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