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019년(12월, 연간) 수출입 동향 및 2020년 수출입 전망」을 1.1.(수) 발표하였다.
- 12월 전체 수출은 △5.2% 감소한 457.2억달러, 수입은 △0.7% 감소한 437.0억달러, 무역수지는 20.2억달러로 95개월 연속 흑자를 달성함.
- 반도체·석유제품 단가회복 지연·선박수출 감소 불구, ▲ 미중 분쟁 1단계 합의 기대감 ▲대중국 수출 회복 ▲연말 쇼핑 시즌에 따른 IT 품목(컴퓨터·가전) 호조로 수출 감소율이 대폭 개선되었음.
- 12월 수출은 △5.2% 감소하며, 6개월 연속 두 자릿수 감소 이후 7개월만에 한 자릿수 감소 및 4월(△2.1%)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작은 감소율임.
- 2020년 1분기에는 1년간의 마이너스 시기를 종식하고 플러스로 전환될 전망임.
- 한편, 12월 대일 수출은 5.6% 감소한 반면, 수입은 8.2% 감소를 기록, 일본 수출 규제가 미치는 영향은 현재까지는 제한적인 상황임.
<첨부> 2019년 12월 수출입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