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1.4.23(금)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허가 신청서 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31개 업체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 금융회사 20개(은행 4개사, 보험4개사, 금융투자10개사, 카드·캐피탈 2개사), CB 2개사, 핀테크 8개사, IT 기업 1개사가 신청서를 제출함.
- 이번 신청에 대해서는 신용정보법상 허가요건 충족 여부에 대한 금융감독원 심사를 거쳐, 금융위원회에서 허가 여부를 의결할 예정임.
- 이후로도 허가 희망 사업자들의 신청 기회를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매월 허가 신청을 정기적으로 접수할 계획임.
<붙임> 마이데이터 허가 신청인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