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과 유정열 KOTRA 사장이 12.9.(목) 오후 9시 주요국 해외 상무관과 KOTRA 무역관장이 참석한 가운데「글로벌 공급망 점검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 날 회의에서는 요소(수) 대체 수입선 확보 현황을 점검하고, 핵심품목 수급 차질 가능성, 물류난 등 글로벌 공급망 병목 요인과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하였음.
- 한편,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각 국별로 상무관과 무역관장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조기경보시스템(EWS) 운영과 핵심 품목에 대한 밀착 관리를 지시하였음.
- 또한, 공급망 안정화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통상협력 차원의 지원 방안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힘.
- 아울러, 유정열 코트라 사장도 코트라의 해외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여 안정적 공급망 구축을 위한 첨병 역할을 하겠다고 설명함.
<붙임> 글로벌 공급망 점검 회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