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2년 재보험 사업실적 및 평가를 5.3.(수) 발표하였다.
- (사업자) 재보험 사업은 전업 재보험사(9개사)와 손보사(17개사)가 영위 중
- (전체 수익) ’22년 재보험 수익(수재보험료 기준)은 총 14.9조원으로 전년(12.9조원) 대비 15.3%(2.0조원) 증가
- (시장점유율) 수재보험료 기준 전업 재보험사의 시장점유율은 87.8%이며, 회사별 점유율은 코리안리 65.1%, 스코리 8.3%, 스위스리 5.8%순
- (거래구분) 수재보험료(14.9조원) 중 국내 거래는 11.6조원(77.9%)이며해외 거래는 3.3조원(22.1%)
- ’22년 전업 재보험사의 영업손익(재보험+투자)은 3,107억원으로전년(3,418억원)대비 311억원(9.1%) 감소
- (평가) ’23년부터 보험부채 시가평가를 기반으로 보다 정교하게 리스크를 측정하는 새로운 자본규제(K-ICS)가 시행됨에 따라 보험사의 재무건전성 개선의 일환으로 다양한 재보험 수요가 증가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