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9.20.(수) 경남은행 횡령사고에 대한 검사결과(잠정)를 발표하였다.
- 금융감독원은 최근 경남은행에서 발생한 PF대출 횡령사고에 대해 긴급 현장검사를 실시(7.21.~)하였으며, 은행투자금융부 직원이 총 2,988억원을 횡령한 사실을 확인하였음.
- 이번 거액 횡령사고는 BNK금융지주와 경남은행의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기능 전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에 기인함.
- 금융감독원은 사고자 및 관련 임직원 등의 위법·부당행위에 대해 엄정 조치하고, 이번 검사결과와 은행권 내부통제 자체점검 결과 등을 기초로 내부통제시스템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횡령사고 유형별 세부내용
<참고>
1. 사고자가 허위 대출 취급 시 위조한 대출 서류 ①
2. 사고자가 허위 대출 취급 시 위조한 대출 서류 ②
3. 실제 계좌 개설 신청서 및 위조 계좌 개설 신청서
4. 사고자 공범이 대출 원리금 횡령 시 작성한 전표
5. 사고자가 정상 상환자금 횡령 시 작성한 업무실행요청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