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9(토), 카렌 마론젤(Caren Marrongelle) 미 국립과학연구재단(NSF) 최고운영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를 만나 양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우선, ’24년 착수를 목표를 준비 중인 반도체, 바이오경제 분야 공동연구 프로그램의 준비 경과를 점검하였으며, 면담을 통해 해당 사업들이 성공적인 글로벌 R&D 사례가 되도록 양 기관이 더욱더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하였음.
- 이어서, 양국의 학생들이 국제공동연구 경험을 갖추어 글로벌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립과학재단이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활용해 한-미 양자 간의 별도 연구인력 교류 프로그램을 신설을 제안하였으며, 논의된 사항들을 포함해 전반의 협력을 원활히 하고 협력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기관 간 MOU 체결을 검토하기로 하였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세계 최고 수준을 지향하는 글로벌 R&D 추진에 있어 미 국립과학재단은 과기정통부의 핵심 파트너이며, 양 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국제공동연구의 대표 성공사례를 창출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