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024년도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찰청 등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총 725여 개 기관과 민간 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단속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2.26.(월)~3.29.(금), 전국 6천 3백여 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①교통안전, ②유해환경, ③식품안전, ④제품안전, ⑤불법광고물 5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안전점검은 매년 1·2학기 개학 시기에 실시하고 있으며 2023년 1학기 점검 단속 시에는 통학로 불법 적치물 방치 등 교통안전 5만 건, 불법 광고물 240만 건,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식품 안전 및 불법 제품 1만 건 등 총 246만 건을 단속·정비하였음.
- 통학로 등에서 어린이가 다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확인하였거나 청소년 유해 표시, 불량 식품, 안전 인증이 되지 않은 제품 등을 발견한 경우 안전신문고 앱(App) 또는 누리집(www.safetyreport.go.kr)에서 신고할 수 있음.
<붙임>
1. 2024년 초등학교 개학기(1학기) 위해요소 안전점검·단속 계획
2. 분야별 주요 점검·단속 내용
3. 관련 홍보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