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은 올해 하반기 8개 캠퍼스에서 8개 분야의 ‘전국 고교생 기술대회’를 개최한다고 8.14.(수) 밝혔다.
- 이번 대회는 기술 분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예비기술인의 역량 개발을 촉진하며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행사로. 지난해에는 107개교 463명이 참가해, 200명(팀)이 입상했음.
- 대회는 10월 31일까지 분야별 분산 개최될 예정임. 반도체, 메타버스, 바이오, 3D프린팅, 기계설계/모델링(modelling·모형화), 전자 캐드(CAD·컴퓨터응용설계), 전기 자동제어, 디자인 등 분야에서 경합을 벌임.
- 이철수 이사장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고교생들이 치열하게 겨루고,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고교생의 도전 기회를 확대하고, 양질의 직업교육으로 역량 강화를 지원해 기술 강국을 이끌어갈 예비 인재들에게 성장 사다리 역할을 해나가겠다”라고 했음.
<참고> 홈페이지(kopo.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