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024년 10월 25일부터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가 순차적으로 시행된다고 10.25.(금) 밝혔다.
- ’24.10.25일부터 병원급 의료기관(병상 30개 이상)과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시행하였음.
- 현재까지 총 4,223개 요양기관(병원 733개 및 보건소 3,490개)이 참여를 확정(참여율 54.7%, 실손보험 청구건수 비중(추정) 56.9%)하였고, 오늘 210개 병원부터 순차적으로 시행 예정임.
- 정부는 앞으로도 의료계 참여 확산을 통해 국민이 보다 체감할 수 있는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참고>
1.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주요 안내사
2.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관련 의료계 우려에 대한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