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시설 680개소의 시설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를 2.28.(금) 발표하였다.
- ’24년에는 사회복지관 287개소, 노인복지관 240개소, 양로시설 153개소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21.1.1.~’23.12.31.) 운영에 대해 평가했으며, 사회복지관 및 노인복지관은 코로나19로 평가가 유예된 바 있어 최근 2년간(’22.1.1.~’23.12.31.) 운영에 대해 평가를 실시함.
- ’24년 평가결과 전체 시설 중 71.5%인 총 486개가 A등급(우수시설)을 획득하고, 51개소(7.5%)는 F등급으로 나타났으며, 시설유형별로는 사회복지관 236개소, 노인복지관 176개소, 양로시설 74개소가 A등급을 받았음.
- 지난 평가에서 미흡등급(D, F등급)을 받은 시설(56개소)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는 해당 시설들의 평균 점수가 16.0점(’21년 50.8점 → ’24년 66.8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음.
- ’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는 보건복지부 누리집(http://www.mohw.go.kr알림/공지사항), 사회복지시설평가 누리집(http://eval.w4c.go.kr 공지사항)을 통해확인할 수 있음.
<붙임>
1. 사회복지시설 평가제도 개요
2. 전기 대비 ’24년도 시설평가 유형별·영역별 평가점수
3. 전기 대비 ’24년도 시설별 등급 현황
4. 사회복지시설 기수별 평가 연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