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9.2.(화) 서울 신라호텔에서 아세안 및 씨아이에스 경쟁 당국 고위급 인사들과함께 협의회를 개최하여 각국의 최근 경쟁법 집행 동향 등을 공유하고 경쟁주창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몽골, 태국, 필리핀, OECD 경쟁분과가 참여하여 경쟁주창과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경쟁주창 정책의 성공 사례 및 효과적인 경쟁정책 홍보·교육방안 등이 다뤄졌음.
- 아제르바이젠, 인도네시아, 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등 5개국이 최근 주요 경쟁법 집행 동향 및 정책 변화를 공유하였음. 고위급 대화 채널을 확대하여 아세안 및 씨아이에스 지역 경쟁당국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임.
- 조사관리관은 “한국이 올해 APEC 의장국으로서 아·태지역의 경제협력 촉진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만큼, 공정위도 한·ASEAN·CIS 경쟁당국 협의회 등을 통해 역내 경쟁당국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붙임> 제3회 한·아세안·CIS 경쟁당국 협의회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