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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인공지능(AI)으로 엑스레이(X-ray) 판독 혁신···통관 영상관리 솔루션 실증 확산 및 고도화 추진
관세청
2025.12.29 3p
관세청은 12.29.(월) 인공지능(AI) 기반 통관 영상관리 솔루션(X-Sync)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관세청은 12.29.(월) 정부대전청사에서 관세청 간부·직원과 민간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기반 통관 영상관리 솔루션(X-Sync)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으며, 해당 사업은 엑스레이(X-ray) 영상과 화물 신고 정보를 인공지능으로 연계·통합해 판독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된 관세청 최초의 인공지능 기반 통관 혁신 사업임.

- X-Sync 사업은 2023.6.부터 2025.12.까지 추진되었으며, 총사업비는 30억 원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민간이 각각 80%, 20%를 부담했음. 사업에는 관세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민간기업이 참여했으며, 인천공항세관 특송통관 현장에서 실증을 진행했음.

- 사업을 통해 엑스레이 영상과 화물 신고정보의 실시간 매칭, 불법·위해물품 인공지능 판독 알림, 엑스레이 영상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유사 영상 검색 기능이 개발되었고, 관세청은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전국 특송통관 현장으로 실증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임.

- 관세청은 개발된 인공지능 기반 통관 영상관리 솔루션을 업무 여건과 현장 특성에 맞게 고도화하여 통관행정에 적용할 예정임.

<붙임> 인공지능(AI) 기반 통관 영상관리 솔루션(X-Sync) 주요 기능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