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3.17.(화) 강원도 강릉에서 건설업 관계자와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 이번 현장 방문은 청년들이 건설 현장을 기회의 공간으로 삼아 숙련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함.
- 현장에서는 안전관리 강화, 고용 관행 개선, 전문 교육 기회 확대, 임금체불 근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됨.
- 고용노동부는 현장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건설업이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일자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임.
- 고용노동부는 앞으로 청년이 성장하는 ‘좋은 일터’로서 건설 현장 조성을 위해 정책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임.
<붙임>
1. 현장 방문 개요
2. 모두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