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3.19.(목) 국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관세청 바로 해결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 「바로 해결단」은 법령 개정 없이 즉시 개선 가능한 10대 중점과제를 선정하여 국민 불편 해소와 수출입기업 지원 등 2개 분야에서 올해 상반기 중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국민 불편 해소 분야에서는 면세품 교환 간소화, 상표권 침해 물품 통관보류 통보서 전자발급, 과오납환급 알림톡 제공, 품목분류사전심사 결정문 제공 확대, 보세공장 장외작업장 물품 반입 신청 절차 전산화 등 실질적 민생 개선에 초점을 두었음.
- 수출입기업 지원 분야에서는 수출입화물 검사비용 신청기한 예외 인정, 원산지 표시 위반 물품 시정 시 일부 거래 허용, 복합물류보세창고 반입물품 수입통관 제한적 허용, FTA 원산지검증 사후 컨설팅 및 자율점검 절차 개선 등으로 기업의 부담 경감을 추진함.
- 관세청은 정책 수요자인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26년 관세청 국민 바로 해결단」을 3.16.(월)~29.(일) 동안 모집하며, 각 과제의 이행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