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6.3.20.(금) 서울에서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보편적 시청권 보장을 위한 대국민 의견 수렴 공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6월 개최되는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협상이 난항을 겪는 상황에서 올림픽·월드컵 등 국민관심 스포츠 행사에 대한 보편적 시청권 보장과 다양한 제도개선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음.
- 간담회에서는 보편적 시청권에 대한 법 제도 현황, 영국·프랑스·독일 등 주요국의 스포츠 중계 관련된 제도 분석, 지상파 방송 수단 확보, 온라인 보편적 시청권 보장, ‘코리아풀(Pool)’ 구성, 사전승인 제도 도입 등 다각적인 제도개선 방안이 논의되었음.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논의 결과를 토대로 보편적 시청권 보장 강화와 공적책임 이행을 위한 법제 정비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