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6.3.23.(월) 시장 변동성 확대에 편승한 핀플루언서 등의 불공정거래에 대해 집중 점검 및 고강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핀플루언서의 SNS, 증권방송 등 주요 정보전달매체를 통한 선행매매, 투자심리를 악용한 허위사실·풍문 유포, 회사 경영진과 공모한 허위 신사업 정보 유포 등의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조사를 지속 강화 중임.
- 텔레그램, 유튜브, 오픈채팅방 등에서 선행매매 및 허위사실 유포 사례가 다수 적발되었으며, 증권시장 변동성이 큰 상황을 악용한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제보기간을 운영하여 접수된 제보를 면밀히 분석, 혐의 발견시 즉시 조사에 착수함.
- 투자자가 핀플루언서의 투자 조언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거나 불공정거래 행위에 무심코 동참할 경우 주가 급락에 따른 손실 또는 형사처벌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