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3.20.(금) 충청남도와 함께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개관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센터는 홍성군 내포신도시에 설립된 전국 5번째 통일 종합서비스 기관으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에 전시체험관, 도서자료실, 다목적교육장, 이북요리교실 등 다양한 통일 관련 시설을 갖춰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임.
- 개관식은 3.23.(월) 개최되며, 지자체 및 지역주민, 유관기관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 기념사, 테이프 커팅,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될 계획임.
- 통일부와 충청남도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통일·북한 자료 제공, 평화·통일 교육 프로그램 운영, 주민참여 프로그램 발굴, 홍보 등으로 센터의 안정적 운영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설 예정임.
<붙임>
1. 충청권 통일+센터 개관식 계획
2. 통일부-충청남도 업무협약서(안)
3. 충청권 통일+센터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