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3.25.(수) 암호화자산 정보교환규정(CARF)에 대한 국민과 업계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 기반 안내서비스인 CARF 네비게이션을 3.24.부터 대국민 서비스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 정부는 암호화자산사업자 등의 역외탈세 방지를 위해 국가간 자동교환되는 CARF 제도 이행을 추진 중이며, ’25.12.15.「암호화자산정보자동교환 이행규정」제정 이후 ’26.1.2.부터 고객 실사, ’27년 첫 정보교환이 예정되어 있음.
- CARF 이행규정은 전문용어 및 복잡한 내용 등으로 인해 현장 실사 담당자와 사업자의 규정 이해가 어려워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재정경제부는 쉬운 설명과 근거규정 안내가 가능한 AI 안내 서비스 개발에 착수한 것임.
- CARF 네비게이션은 AI 질의응답, 의사결정트리 기반 보고의무 판별, 근거규정 다운로드, OECD 제공 납세자번호 판별 기준 연계 등 기능을 제공함.
- 이번 서비스는 담당사무관이 직접 기획·개발하고 바이브코딩 등 AI 기반 자동화로 월 소액 운영비로 구현되었으며, 베타버전 단계에서 24시간 규정 확인 및 쉬운 안내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