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서울경찰청은 ’26.4.5.(일) 마약류 취약지역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서울경찰은 3.16.부터 시행 중인 상반기 범정부 마약류 합동 특별단속의 일환으로, 4.3.(금) 심야시간대에 강남·서초·용산구 일대 유흥가 등 마약류 취약지역에서 경찰·소방·지자체 합동단속을 실시하였음.
- 합동단속반은 관할 경찰서 마약전담수사팀 및 범죄예방질서계, 구청 위생과 소속 공무원들로 구성·단속을 실시하였으며 경찰은 마약류관리법 위반사항을, 지자체는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을 각 점검하였음.
- 금번 단속에서 마약류 범죄가 적발되지는 않았으나 일부 업소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등 행위에 대하여 계도 조치하였음.
- 경찰은 앞으로도 마약류 범죄 분위기를 제압하기 위해, 클럽·유흥업소·외국인 밀집지역 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점검·단속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