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4.19.(일) 18시 기준 모두의 창업 플랫폼이 신청자 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전체 신청자 중 39세 이하 청년층이 약 63%를 차지하고, 비수도권 소재 보육기관에서 약 43%의 신청이 집계됨.
- 플랫폼 누적 접속자 수는 약 60만 명을 기록하고, 아이디어 작성 중인 도전자 역시 1만 명을 초과함.
- 모두의 창업 공식 SNS에서는 1만 명 달성을 기념한 전국민 응원 이벤트를 진행 중임.
- 중기부는 앞으로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도전하는 국민에게 새로운 혁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체 운영 프로세스 기획을 면밀히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