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4.24.(금) ‘케이-푸드 플러스(K-Food+)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BKF+)’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케이-푸드 플러스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BKF+)가 4.15.(수)부터 4.16.(목)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어 전 세계 45개국 143개 바이어와 국내 수출기업 279개사가 1:1 집중 상담을 진행함.
- 총 2,124건, 268백만불 규모의 상담과 함께 BKF+ 개최 이래 최대인 27백만불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되는 등, 권역별 전략품목 중심의 매칭을 통해 미국-김치, 아세안-할랄식품 등 글로벌 Next K-푸드 전략이 구체화됨.
- 행사는 불안정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수출 판로 확대와 글로벌 전략품목(신선 농산물 등) 수출 기반 마련에 기여하였으며, 바이어와 기업 모두 신규 판로 개척 가능성을 확인하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음.
- 행사 다음 날(4.17.)에는 바이어 대상 한국 식문화 팸투어가 진행되어 전통주 등 다양한 식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참석 바이어들은 향후 한국 식품 수입 확대 의지를 표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