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은 ’26.4.28.(화) 국회와 한국대기환경학회와 함께 ‘스마트 감시체계 도입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해 첨단 측정장비를 활용한 사업장 대기배출 감시체계 고도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근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산업구조와 업종이 확대되고, 배출물질과 공정이 다양해짐에 따라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 유해대기오염물질의 비산배출 특성을 정밀하게 관리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 국립환경과학원은 2019년부터 이동측정차량 및 분광원격기법 등 첨단 감시장비를 활용해 사업장 및 산업단지 단위의 대기오염 배출을 즉각 파악하고 있으며, 토론회에서는 스마트 감시체계 운영 현황과 국내외 기술·제도 동향, 첨단감시장비 활용 확대, 측정자료 신뢰성 확보, 제도적 정비 방향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임.
- 이번 토론회는 첨단감시장비 활용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사업장·산업단지 단위의 종합적 대기오염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됨.
<붙임>
1. 전문용어 설명
2. 스마트 감시체계 도입을 위한 토론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