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ENG
  • 경제배움
  • Economic

    Information

    and Education

    Center

최신자료
청년은 일경험 통해 성장 돌봄 현장은 인력난 완화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 사회서비스정책관 사회서비스일자리과
2026.04.27 5p
보건복지부는 ’26.4.27.(월) 사회복지시설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경험 제공을 위해 청년인턴 47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26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된 예산으로 사회복지시설 돌봄 보조 인력지원사업 참여 청년인턴 479명을 전국 아동·노인·정신요양 등 5개 유형의 주요 복지시설에 배치하여 복지현장의 인력난을 완화하고 청년에게 사회복지 일경험 기회를 제공함.

- 청년인턴은 회의체 운영, 서류 작성, 수당 정산, 정부 예산 회계처리 등 행정 전반을 지원하며, 아동시설의 경우 야간 아동 안전 귀가 확인 등 실질적 돌봄 보조 역할도 수행함.

- 참여 대상은 19~34세 청년(지자체별 39세 또는 45세까지 확대)이며, 근무기간은 채용일부터 ’26년 12월까지, 급여는 월 215만 원(세전) 수준임.

- 모집방법 및 일정 등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 아동권리보장원 등 관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함.

<붙임>
1. 사회복지시설 돌봄 보조 인력지원사업 개요
2. 사업참여 사회복지시설(5개 유형)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