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0.4.25.(토) 부총리가 인천 부평 동행축제 행사장을 방문해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지역 상생 소비 활성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부총리는 중기부 제2차관과 함께 4.24.(금) 부평 르네상스 상권에서 개최 중인 동행축제 행사장을 방문하여 내수 활력 제고 의지를 표명하고, 소상공인 매장을 찾아 수공예품을 구매하며 현장의 애로와 의견을 청취했음.
- 이번 동행축제는 4.11.부터 5.10.까지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에서의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되고 있으며, 인천시는 부평 블랙데이 축제와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상권 공동 할인행사 및 문화 공연도 운영 중임.
- 부총리는 부평 문화의거리 상인회 관계자를 만나 지역상권 자발적 활성화 우수사례를 언급하며, 정부는 동행축제 개최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집행 등으로 소상공인 경영 여건 개선 및 내수 활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