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4.28.(화) 국가관리항만 내 항만건설현장 76개소를 대상으로 4.29.(수)부터 6.17.(수)까지 상반기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안전보건 의무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대형장비 사용 및 해상작업이 많은 현장의 끼임·떨어짐 등 주요 재해위험 요인에 대해 안전진단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집중 점검함.
- 점검 과정 중 위험요소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며, 점검 결과에 따라 맞춤형 컨설팅 및 근로자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예정임.
- 안전관리 우수 현장에는 포상을 수여하고, 모범사례를 공유하여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며, 미흡 현장은 집중 컨설팅과 불시점검을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임.
- 해양수산부는 항만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근로자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2026년 상반기 항만건설현장 안전점검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