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26.4.28.(화) 서울사무소에서 중견·중소기업 및 변호사 등과 함께 우리기업 기술보호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최근 첨단기술의 해외 유출 증가 및 유출 수법의 고도화에 대응하여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의 불편 사항과 정책 수요 등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됨.
- 특히, 지난해 영업비밀 보호 실태조사에 응답한 기업들도 참여하여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 및 보호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함.
- 지식재산처는 앞으로도 우리 기술의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 소통과 정책 개선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
<붙임> 「영업비밀 및 기술 보호를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