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4.29.(수) 오존 고농도 발생 시기(5월~8월) 국민건강 보호를 위한 집중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5월부터 8월까지 오존 고농도 발생에 대비해 질소산화물 및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오존 발생 원인물질을 집중 저감하고 대국민 행동요령 안내를 강화하는 등 고농도 오존 시기 집중 관리대책을 마련했음.
- 고농도 시기에는 주요 오염원 밀집지역 및 고농도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집중관리구역을 선정하여 사업장 점검 및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환경감시관 신규 지정, 첨단 감시 장비 도입, 관계기관 합동 자동차 검사소 특별점검 등 관리·감독을 강화함과 동시에, 부문별 핵심 배출원 감축 및 친환경차 보급, 저비산 도장방식 의무화 등 감축 정책을 시행함.
- 과학적 관리기반 강화를 위해 수치모델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통합예측정보를 오존 예보에 도입하고, 위성자료를 활용한 미설치 지역 오존 추정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며, 배출목록 및 실측 기반 배출계수 구축 등으로 예측정확도 제고와 기술개발 추진함.
- 국민건강 보호를 위해 학교, 어린이집, 옥외근로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농도 오존 행동요령 안내를 확대하고, 모바일앱을 통한 신속한 오존 농도 등급 및 경보정보 제공을 실시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향후 원인물질 집중관리와 예보 정보 신속 제공을 통해 국민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
<붙임>
1. 오존 환경기준 및 예·경보제
2. 고농도 오존 발생 시 행동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