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4.29.(수) 재난 현장의 대응을 효율화하고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모바일 재난관리 정보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모바일 재난관리 정보시스템은 현장에서 재난관리 정보를 빠르게 입력·공유하기 위해 도입되었으며, 이번 개편에서 사용자 의견을 반영해 업무 활용도와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음.
- 현장 촬영 사진의 즉시 등록 및 GPS 기반 주소 자동확인, 실시간 현장정보 공유 기능, QR코드 기반 간편설치, 다양한 인증수단 지원 등 현장 활용을 위한 주요 기능이 개선되고, 아이폰(iOS)에서도 이용 가능하도록 지원 범위가 확대됐음.
- 행정안전부는 향후에도 모바일 기반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여 신속하고 빈틈없는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