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4.29.(수) 한국경영자총협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주요 경제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고유가 위기 극복 및 대중교통 혼잡 완화를 위한 유연근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 정부는 28.(일) 대중교통 출퇴근 혼잡완화 종합대책을 발표한 이후 후속조치로 이날 회의를 마련했으며, 고용노동부는 유연근무 도입기업에 장려금·시스템 설치·이용료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운영 중임을 설명했음.
- 간담회 발제를 통해 유연근무는 복지 차원을 넘어 생산성과 경쟁력 제고의 경영전략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특히 재택·원격근무와 선택근무제의 효과, 중소기업 맞춤형 단계적 도입 필요성, 업종/규모별 매뉴얼 제공과 정부의 제도적 지원 및 홍보 확대 요청 등이 강조됐음.
- 경제단체도 유연근무 필요성에 공감하며 실효적 확산 및 기업 인식 변화를 위한 캠페인, 구체적 사례 공유 등 협력 의사를 표명했음.
<붙임>
1. 행사 개요
2. 유연근무 지원제도
<별첨> 일생활균형을 위한 유연근무 활용 매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