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4.29.(목) 상호금융권의 포용적 금융 역할 강화 및 건전성 제고를 위한 「상호금융 제도개선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였다.
- 회의에서는 상호금융기관 본연의 정체성 회복과 금융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민·관 합동 TF를 구성하여 포용적 금융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음.
- TF에서는 지역·서민·사회연대경제조직을 대상으로 한 자금공급 확대, 포용적 금융을 실시한 조합에 대한 규제 완화, 중앙회의 수익성·유동성 지원, 포용금융 기반 인프라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였음.
- 관계부처와 상호금융중앙회는 건전성과 포용성의 조화를 강조하면서, 각 기관별로 건전성·유동성 관리와 포용적 금융 활성화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음.
- 금융위원회는 실무회의 및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26.6월중「상호금융권 포용적 금융 역할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이후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7월 중 정책협의회를 통해 발표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