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5.4.(월) 불법금융광고로부터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26년 불법금융광고 시민감시단을 총 274명 규모로 구성하여 5월부터 7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힘.
- ’14년부터 운영 중인 시민감시단은 민생침해 금융범죄 광고를 상시 제보받아 차단해 왔으며, 최근 불법금융광고의 온라인 확산에 따라 ’26년에는 온라인 감시단을 156명으로 대폭 확대하여 변화된 광고 환경에 대응함.
- 시민감시단은 5.1.~11.30.까지 신종 불법금융광고 유형을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제보활동을 수행하며, 금융감독원은 이를 검증 후 관계기관에 차단을 의뢰함.
- 오프라인 전단지·명함형 광고에 대해서도 118명의 감시단이 활동을 이어가고, 불법금융 파파라치 포상제도와 연계하여 국민의 참여를 독려하고 제보채널 다층화를 통해 피해 예방 효과를 제고함.
<참고> 불법 금융행위 제보·신고 방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