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5.6.(수) 전국 공영동물원 협의체 출범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최근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 등 동물원 안전사고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 증대에 대응하여, 공영동물원 중심의 협력체계를 마련해 시설·인력·운영 전반의 보완 및 허가요건 이행상황을 점검할 예정임.
- 또한 ’23.12월부터 시행 중인 동물원 허가제 전환에 맞춰, 공영동물원의 준비상황과 미흡한 부분에 대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관련 기준과 지원체계의 지속적 보완을 추진할 계획임.
- 이날 회의에는 유역(지방)환경청, 국립생태원, 한국동물원수족관협회, 전국 공영동물원 관계자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하며, 다양한 현장 의견 수렴과 상시 협력기반 구축을 논의함.
- 기후부는 공영동물원 간 협력을 강화하여 허가제 현장 안착과 안전·복지수준 향상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임.
<붙임> 공영동물원 협의체 관련 회의 개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