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5.20.(수) ‘전력시장 복잡화에 대응한 새로운 전력감독체계 구축’ 토론회를 개최하고 개편방안을 논의한다.
- 정부는 전력시장 복잡화와 전기사업의 다원화·파편화에 따라 재생에너지 중심의 구조 전환 및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기국가로의 도약을 추진 중임.
- 토론회에서는 학계·연구기관·민간 신사업자 등이 참여하여 전력신산업 확대에 따른 전력시장의 변화와 함께, 다원화된 전력거래·사업 환경에 적합한 전문 감독 및 정보공개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할 예정임.
- 현장에서는 사업자 이해관계 조정을 위한 초월적 거버넌스, VPP 등 분산자원의 통합 모델, 신산업 창출 촉진을 위한 정보공개, 공정경쟁 기반의 예측가능한 감독체계와 혁신기업 생태계 조성 필요성이 제기됨.
- 기후부는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전력감독체계 개편과 ‘전기사업법’ 개정 등 제도 정비를 추진할 계획임.
<붙임> 「전력신산업 활성화와 전력 거버넌스」 토론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