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5.22.(금) ‘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 사업 운영 기초지자체 17개를 선정했다.
- 선정된 지자체에는 기초지자체당 평균 8.6억 원이 지원되며, 학교와 지역사회 기관 연계 현장 체험학습, 전일제 돌봄·교육 프로그램 운영, 무상 급·간식 제공 등 다양한 지원 내용을 포함함.
- 권역별 최우수 사례로는 경기 연천군, 울산 울주군, 전남 영광군, 충남 예산군이 선정되어, 각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체험, 기관별 특색 프로그램, 오전·오후 역할 분담, 돌봄 공백 해소 방안 등을 제시함.
- 선정된 기초지자체는 6월 한 달간 준비 기간을 거쳐 2026년 여름방학부터 지원 모델을 즉시 운영하며, 교육부와 관련 기관 및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계획 정교화 및 필요시 보완이 이뤄질 예정임.
- 교육부는 향후에도 지역 여건에 맞는 방학 중 돌봄·교육 지원 방안 마련과 야간, 주말 등 방학 외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관계 부처와 협력해나갈 계획임.
<붙임> 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선정 결과(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