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5.22.(금) 2025년 농가 및 어가경제조사 결과와 관련하여, 어업인의 경영안정과 소득기반 확충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조사결과, ’25년 어가소득이 5,898만 원으로 전년(6,365만 원) 대비 7.3% 감소했으나, 역사적으로 두 번째로 높은 수준임과 동시에 농가소득 대비 연간 약 400만 원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어가소득 감소는 일부 양식수산물의 산지가격 하락으로 인한 양식 수입 감소(’24년 5,641만 원 → ’25년 4,160만 원, 26% 감소)가 주된 원인임.
- 해양수산부는 수산공익직불제 확대·개편, 지급기준 완화, 신규 직불제 발굴 등을 통해 어촌 기본소득 기반을 강화하고, 햇빛소득마을·에너지자립마을 조성 등 어촌 내 지속가능한 신규 소득원 창출과 어촌 관광자원화도 적극 추진할 계획임.
- 주요 양식 품목의 수급안정 및 생산성 향상, 어업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