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성평등가족부·교육부는 ’26.5.26.(화) 취약 아동·청소년 지원 연계 강화를 위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에서는 13세 전후 아동·청소년 지원체계 연계 개선,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교육청-지방자치단체 협력 강화, 위기임신보호출산제 홍보 등 부처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음.
-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에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중심 체계로의 연계를 위해 대상자 정보 공유 및 주기적 연계 점검을 합의했고,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현장 안착을 위해 유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전문가의 사례회의 참여와 정보공유로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협조하기로 했음.
- 또한, 청소년 대상 위기임신보호출산제 홍보 강화를 위해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지원센터 등에서 위기임산부 지역 상담 기관 안내를 협의했음.
- 정부는 관계부처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지원 공백 없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설 계획임.
<붙임>
1.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체계 관계부처 회의 개요
2. 드림스타트 개요
3.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개요
4. 학생맞춤통합지원 개요
5. 위기임신보호출산제도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