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5.25.(월)부터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성과평가를 유튜브 실시간 공개 방식으로 처음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 및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2023년부터 도입·운영 중이며, 27개 모델(35개교)을 선정해 5년간 최대 1,000억 원 등 집중 지원하고 있음.
- 2026년 성과평가는 지정 연도별로 연차평가와 3년 누적 성과를 점검하는 동행평가를 구분 실시하며, 올해 최초로 대학별 실적 발표 및 심층 질의응답 과정을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해 사업성과에 대한 국민 검증 및 참여를 확대함.
- 성과평가 결과는 S, A, B, C, D 등급으로 산출되어 등급별 지원금이 차등 지급(최대 20% 추가·50% 이상 삭감)되고, D등급 2회, C등급 이하 3회 누적, 혁신과제 이행률 50% 미만, 통합 무산 등은 즉시 지정해제 등 성과중심 지원과 대학의 책무성이 한층 강화됨.
- 대학현장 준비 여건을 제고하고 평가의 공정성·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전 공청회 및 실적 제출 기한 확대, 평가위원 사전검토 강화 등 평가체계 고도화가 이뤄졌으며, 국민 참여 이벤트 등도 병행됨.
<붙임>
1. 2026년 특성화지방대학 성과평가 계획
2. 특성화지방대학 공개평가 일정(안)
3. 특성화지방대학 성과평가 국민참여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