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5.27.(수) 세계적 수준의 연구를 수행할 국가대표급 기초연구자 18명을 선정해 9년간 장기적으로 집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6년도 ‘리더연구’ 사업의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연구자 18명(유형A 15명, 유형B 3명)에게 6.1.(월)부터 연구비 지원을 시작함.
- 리더연구는 창의적·도전적 기초연구를 장기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6년은 연 16억원의 지원이 이루어지는 유형B(Top-Tier) 신설 등 지원 규모를 확대하였음.
- 선정 연구자에는 젊은 세대의 활약이 두드러졌으며, 주요 연구로는 고온초전도 미시적 메커니즘 규명, 노화·발암세포의 이질성 연구, 차세대 헬스케어 혁신 면역 바이오마커 발굴 등이 포함됨.
- 유형A에서는 외국 석학의 국내 정주 등 국제 교류와 차세대 연구인력 양성을 통한 국내 연구역량의 제고도 기대되고, 인공지능 칩·암세포사·비평형 양자상태 등 다양한 첨단 연구가 선정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