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5.27.(수) 산악형 국립공원 안전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전국 20개 산악형 국립공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서비스는 등산화, 등산스틱 등 9종의 필수 장비를 탐방객에게 무상으로 제공하여 준비 없는 산행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 체감형 안전서비스를 강화하는 제도임.
- 2021년 북한산 시범운영에 이어 2024년에는 도심권 6개 공원, 2025년에는 6개 공원으로 확대하였으며, 2026년 5월부터 내장산, 가야산 등 8개 공원을 추가하여 전국 20개 산악형 국립공원 총 27개 사무소에서 시행함.
- 2025년 12개 산악형 국립공원에서의 대여 실적은 총 6,600건으로 등산스틱(28%)과 아이젠(19%)의 비중이 높았으며, 외국인 수요도 158건이 확인되어 올해부터 외국인 탐방객을 위한 영문 안내 체계 및 해외 SNS 홍보를 본격 도입함.
- 안전장비 대여는 국립공원 탐방지원센터 등에서 신청서 및 동의서 작성 후 가능하고, 사용 후 당일 반납이 원칙이며, 세부 내용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음.
<붙임>
1. 안전장비 대여 서비스(포스터)
2. 안전장비 대여 현황사진
3. 2025년도 12개 산악형 국립공원 안전장비 대여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