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5.28.(목) ‘2026년 디지털튜터 양성센터’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 2026년 디지털튜터 양성센터는 초·중·고 학교 현장에 최적화된 디지털 역량을 갖춘 디지털튜터를 양성하기 위해 지역특화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할 전문기관 6개소를 권역별로 선정하였음.
- ’26년 총 18개 주관기관이 공모에 지원하였으며, 최종 선정된 기관들은 각 권역별로 디지털튜터 신규자 1,000명과 전·현직자 400명 이상을 양성할 계획임.
- 디지털튜터는 교사의 수업용 디지털 기기 및 소프트웨어 관리, AI·디지털 수업에서 학생의 디지털 활용 격차 해소를 지원하는 전담인력으로, ’25년 운영교 교사 1,531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수업지원 90.7%, 기기관리 89.4%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음.
- ’26년부터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비대면 기본교육과정 개발·운영을, 양성센터가 실습 중심의 대면 지역특화교육과정 개발·운영을 담당하며, 지역 교수학습 플랫폼과 연계한 현장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신규 및 전·현직 디지털튜터 양성에 주력할 예정임.
- 교육과정 개발은 6~8월, 9월 교육생 모집, 10~11월 교육과정 운영 일정으로 추진하며,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 제공과 우수사례의 전국 확산을 계획함.
<붙임> 2026년 디지털튜터 양성센터 사업 개요